무료 디자인와 모델을 해주고 있는 공정무역 브랜드 "피플 트리"의 작업 현장 견학 겸

스웨덴 모 NGO를 대표해 방글라데시 라지샤히와 그곳 대학 등을 방문했다는 엠마 왓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