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독일-아르헨티나 8강전에 나타났다?


3일 밤(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8강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샤를리즈테론이 경기장을 찾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 시작 3분 만에 독일 공격수 토마스 뮐러(21 바이에른뮌헨)가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갈랐다. 이후 아르헨티나가 무섭게 추격하고 나섰지만 전반전은 1:0으로 종료됐다.

독일이 첫 골을 터뜨리는 순간 카메라에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반면 아르헨티나 마라도나 감독은 다소 긴장한 모습이 종종 화면에 보였다.

한편 이날 차범근 SBS 축구해설위원과 함께 아들 차두리 선수가 함께 해설에 나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차범근 차두리 부자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도 공동 해설자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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