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름답다'

제시카 알바가 한 달 만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알바는 지난 18일 오후 미국 베버리힐즈의 한 네일 샵에 방문했다.

알바의 만삭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2월 24일 아카데미 시상식 때 선보인 이후로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알바는 노메이크업에 캐쥬얼한 트레이닝복이었지만 임신 8개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리쉬한 패션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한껏 뽐냈다

한편 알바의 출산은 5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쌍둥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아빠는 지난 해 12월 말 극비리에 약혼한 남자친구 캐시 워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