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일랜드 킬리니에서 결혼식을 올린 토트넘 핫스퍼의 로비킨과 그의 신부 클라우딘 파머해변에서 여유롭게 태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
역시 모델 출신이라 신부의 몸매가 좀 좋긴 하구나~
허리가 쏙 들어간게 눈에 띄네~
얼굴은 좀 강하게 생겼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