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경기 응원하러 간 톰 캣 가족~

 

수리에겐 시끄러워~

 

그래도 한번 진지하게 봐 볼까?

 

좀 봤더니 배가 고픈데.. 내 주먹이라도 빨아야지..ㅋ

 

엄마 아빠 이제서야 우유병을 주시는구나~

 

아 먹었으니 자야지~ 쌔근쌔근

 

그래도 엄마 아빠는 축구에 심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