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드라마 'CSI-라스베가스'의 게리 도던(42)이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외신등에 따르면 도던은 경찰 체포 당시 헤로인, 코카인, 엑스터시 등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던은 곧장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지만 28일 오전 10시 30분 5000달러(약 5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던 측에서는 아무런 반응도 나오고 있지 않으며 그의 공판은 5월 28일 열릴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충격적이다" "믿을 수 없다" "진실을 밝혀달라" 며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