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알바가 2004년 판타스틱4 촬영할 때 웨린이 감독 팀스토리의 어시스턴트로 있어서 촬영장에서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했다고 할까..암튼 둘이 필이 조금 통했는데 그땐 알바가 데이트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서 친구로 지내다가 2005년 1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캐쉬가 노트에 $표시를 그려주면 자기 이름이 캐쉬라고했다네요^^
캐쉬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한 것 같아요 노트에 "나는 니가 정말정말 좋아"라고 써서 보여줬는데 알바가 감동받았다고 합니다

그 문구를 보는 순간 워렌과 사랑에 빠질걸 예감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