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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밴드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을 살해하고 40년째 복역 중인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이 "그 당시 사형 당했어야 마땅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092339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