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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배우 산드라 오가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라고 인쇄된 옷을 입고 에미상 시상식에 참여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2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산드라 오가 흑인 차별에 반대한다는 의미의 한글 글귀가 새겨진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2161718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