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절대 나보다 빨리 결혼 못해"

제시카 심슨(28)의 작심이다. 그래서 최근 약혼까지 서둘렀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해저드 마을의 듀크가족'의 스타 제시카가 동생인
가수 애슐리 심슨(24)보다 먼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약혼부터 서둘렀다는 것
한 소식통은 잡지를 통해 "지금 제시카에게는 애슐리보다 먼저 결혼식을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고 제시카의 심적 상태를 알렸다.

그는 또 "제시카는 여동생이 결혼식을 올릴때, 자신은 결혼하지 않은
상태인 것을 끔찍하게 생각한다"며 "제시카는 애슐리가 자기보다 관심을 받으면,
질투가 부글부글 끓어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제시카는 토니 로모와 6개월 교제했으며, 심지어 토니에 청혼도 그녀가 했다고 한다.
소식통은 또 "제시카는 잡지에 토니가 선물한 반지를 자랑하기까지 했다"며
"토니를 자기 이상형이라고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는데, 정말 꼴사납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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