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가족..

최근에는 프랑스를 방문했는데.. 집에 도착한 졸리가 침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철푸턱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그 소리를 듣고 피트가 바로 달려가 보니 쓰러져 있었다는 것..
바로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약간의 과로로 몸이 피곤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하면서 뱃속의 아기도 건강한지 살펴 봤는데 무사히 건강하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그것은 바로 졸리의 뱃속에는 쌍둥이가 있는데 둘다 모두 어여쁜 공주님이라는 것이다.

쓰러졌지만 이 소식을 듣고 매우 행복해 했다고 한다.
그나저나 너무 무리하고 있는 것 같애~

(사진은 여쌍둥이 소식을 알리는 잡지 표지와 모나코를 방문했던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