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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호텔 재벌 힐튼가의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37)이 배우 겸 모델 크리스 질카(33)와의
약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20억 원이 넘는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E!에 따르면 해당 반지는 다이아몬드 22캐럿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약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