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디아즈와 애쉬튼 커처가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을 함께 찍으면서 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후문이다~

 

에궁 귀여운 것~

 

둘의 다정한 모습이 여기저기서 포착! +_+

 

불안해진 데미무어는 종종 남편의 촬영장을 찾았으며

이날도 멀리서 카메론과 애쉬튼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데미 어딘가 쓸쓸해 보여~~~)

 

애쉬튼 커처(30)와 데미 무어(46)는 무려 16살이나 차이나는 역대 최고의 연상녀연하남 커플

 


(남편 뺏길까 그런가 데미 애쉬튼 옆에 찰싹 붙어있군!)

 

but  브래드 피트도 안젤리나 졸리랑 영화 찍다가 눈 맞았는데...

 


당시 피트 옆엔 제니퍼 애니스톤이 있었지...


하지만 상대가 안젤리나 졸리였으니... 졸리 승!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샤일로"라는 예쁜딸도 낳고 둘째까지 임신한 상태!

 

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안젤리나 졸리 21세기 최고의 스캔들이었는데

이들을 잇는 카메론 디아즈-애쉬튼 커처-데미무어 탄생인가???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속 결혼한 애쉬튼과 카메론

 

이번 영화 찍으면서 탄탄한 몸매 만들기에 성공한 카메론 디아즈~

 

데미 이러다가 남편 뺏기겠어..  추가 보수 공사라도 해야하는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