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2년째 열애 중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2년째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나눠온 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주변 친구들과 가까운 연예 관계자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진 상태다.

조정석과 거미의 사랑을 단단하게 해준 매개체는 음악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313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