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녹화 때 울컥..살기 위한 도전”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연출 김상미)는 2007년 개그맨 이승윤을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헬스보이’, 2011년 개그우먼 이희경, 권미진이 주축이 되었던 ‘헬스걸’에 이어 그 최종 시리즈 ‘라스트 헬스보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개콘’의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방송직후 ‘개콘’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라스트 헬스 보이’ 영상은 최고의 ‘좋아요’ 수를 기록했으며 이와 함께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 또한 쇄도하고 있다. 지난 ‘헬스보이’ 시리즈에 대한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깜짝 프로젝트를 가동시킨 ‘개콘’은 또 하나의 히든카드를 들고 나와 상승세에 불을 지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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