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가간다' 첫방, 발로 뛰는 탐사..역시 달랐다



1일 첫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1991년 서울 강남에 살던 9살 이형호 군 유괴 사건을 다뤘다. 이날 이영돈 PD는 "목소리의 주인공이나 주인공을 아는 사람에게는 3천만원을 주겠다"고 공표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영돈 PD가 간다'는 기존 고발 프로그램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영돈 PD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직접 고 이형호 군의 아버지 이우실을 찾아 인터뷰와 함께 범인과 접선하기로 했던 장소들을 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988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