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이태곤 "지금 얼굴이 중3때 얼굴, 원빈과 동갑"



이태곤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금 외모가 중3때와 똑같다"고 말했다.

이태곤은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82cm였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영어 선생님이 나를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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