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긍정맨이욥? 제 얘기 맞아욥"

 "'비정상회담' 이후에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졌어욥. 일도 재밌고, 처음 해보는 방송도 재밌어욥." '~욥'이라는 말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를 만났다. '종편, 핫클릭' 서른여섯 번째 주인공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긍정맨'으로 활약 중인 알베르토 몬디다.

알베르토 몬디는 중국에서 유학생활 도중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그는 아내를 따라 계획에 없던 한국행을 택했고, 이곳에서 새로운 꿈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올해로 한국생활 7년째를 맞은 그는 '비정상회담' 방송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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