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사생활 공개, 어디까지 수용해야 할까



최근 스타들의 지나친 사생활 공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은밀한 가족사부터 과연 이것까지 알아야 할까 싶은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타인에 의한 사생활 공개로 논란이 불거졌다면, 최근에는 스스로 갑론을박의 불씨를 지피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배우 이지아는 지난 11일 SBS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이하 ‘힐링캠프’)에서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자신의 과거를 끄집어냈다. 그는 “7년간 가족도 만나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결혼 생활이 정상적이지 않았음을 암시했고, 이러한 이지아의 발언은 결국 동정표를 얻는 데 성공, 여론은 서태지를 비난하는 방향으로 쏠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57&aid=0000430423



  • ?
    방송에서 쿨함으로 포장된 막말하는 것들 꼴보기 싫음
  • ?

    예전엔 스타의 사생활이 궁금하긴 했는데 요즘은 도를 지나침.
    이젠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모든지 적당히 해야지

  • ?

    무슨 대단한일을 한것처럼 기사쓰는 파파라치가 젤 역겨움

  • ?
    별로 알고 싶지 않으니까 파파라치들 다 없어졌으면 좋겠음
  • ?
    궁금하지 않아... 그냥 방송에 나오는 이미지로 충분하구만 왜 자꾸 사생활을 끌고오는지..
    연예인도 하나의 직업인데 왜 직장(방송)밖의 사생활까지 공개돼야 하는 지 알 수가 없음.

32509 강용석 아들 “아빠 성희롱 발언, 너무 창피해…눈물 펑펑” 5 홀로선별
32508 김설진 VS 최수진, MVP는 누구?…'댄싱9' 15일 마지막 무대 0 메텔
32507 현빈 정장 화보 4 KissTheRai
32506 노다메 주연 주원-심은경 최근 모습 5 호두마루
32505 코리아나 모델 김하늘-민효린 3 루키즈
32504 박봄, YG패밀리 콘서트서 공식무대 "너무 보고 싶었다" 6 일사천리
32503 '꽃보다 청춘', 페루여행 1회 연장 확정.."시청자 성원에 보답" 5 러프구름
32502 '비정상회담' 타일러, 광복절 맞아 "독립만세..너무나 귀한 한국" 5 먹고조져
32501 '우결' 남궁민·홍진영, 11미터 상공서 진심 확인 '눈물' 0 마토마토
32500 송승헌 트위터 업뎃 5 시타s
32499 핫젝갓알지, ‘런닝맨’ 출격… ‘우리 아직 죽지 않았어요!’ 0 새꼼달꼼
32498 ‘슈퍼맨’ 야노시호, 추성훈에 ‘으리’ 컬렉션 대방출…의리 홀릭! 6 영원한 만남
32497 신세경 최근 5 들꽃향기
32496 비정상회담 타일러 인스타그램 업뎃 7 마크나라
32495 '비정상회담' 홍석천 "장위안, 미소 아름다워 알바 채용" 4 미소지음
32494 탕웨이 엘르 9월호 커버 걸 5 세월이가면
» ‘스타’의 사생활 공개, 어디까지 수용해야 할까 5 러풀러풀
32492 김고은 인스타그램 3 카리엔
32491 '슈스케6' 백지영 심사위원 합류­…최초 4인 체제 구축 4 차칸도둑
32490 한혜진 "과거 룸메이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자친구" 4 5월의향기
Board Pagination Prev 1 ... 6983 6984 6985 6986 6987 6988 6989 6990 6991 ... 8612 Next
/ 8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