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호텔서 미사 공연 연습하다 항의까지 받아"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에서 소프라노 조수미가 환상적인 음색을 뽐냈다.

15일 오전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를 축하하기 위해 조수미가 환상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날 소프라노 조수미 씨는 첫 곡으로 구노의 아베마리아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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