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5년전 10개월간 수입 0원, 무서웠다"



이국주는 "5년전 10개월 동안 방송이 없었던 적이 있다. 그때 악플보다 더 무서운것이 무플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그동안 열심히 했는데 지금까지마저 날아가면 어떻게 하나 불안했다. 그래서 춤도 배우고 내가 영상을 찍어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보곤 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안무도 배우고 대출받아서 의상을 제작하고는 영상을 찍어 편집한 뒤 올렸다. 반응이 좋더라"며 "처음에는 집 안에서 시작했는데 마지막에 부산에서 하게 됐다. 현아씨 버블팝 패러디도 내가 찍었다"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4080923211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