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40대피부 진단 "수분관리 절실"



김지민이 40대 피부 판정을 받았다.

김지민은 8월 9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 피부 앤 탈모 정복하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피부의 수분량이 너무 적다는 진단을 받았다.

'인간의 조건' 닥터는 "김지민이 탈모도 잡티도 없고 좋은데 피부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 수분 함량이 40대 초반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또 박은지는 피부의 수분량은 충분하지만 원형탈모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에이핑크 윤보미는 성인 여드름 관리 진단을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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