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유재석, 음란 시문의 대가 "얼음이 가슴을 짜릿하게"



유재석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4Kg짜리 얼음을 받아 들고 추격전에 나섰다.

이번 추격전은 마지막까지 가장 무거운 얼음을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 유재석은 얼음에 대해 "너의 살결은 너무나 부드럽구나. 너는 진정한 이 여름 나의 첫사랑이다. 가슴을 짜릿하게 만들어준다"며 다소 음란하게 들리는(?) 내용의 시문을 읊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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