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태오, 수상보트 타고도 눈감고 숙면 '쿨쿨'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리키김 가족은 수상스키를 타러 여행을 떠났다.

이날 리키김 가족은 수상 보트를 함께 타며 스피드를 즐겼다. 한창 즐겁게 물 위를 가르던 태오는 졸린 듯 이내 눈을 감고 숙면을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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