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첫 회만에 시청자에게 통했다



JTBC '비정상회담'이 첫 방송 한 번으로 인기 예능 프로그램 자리를 예약했다.

'비정상회담'은 7일 밤 1회 방송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비정상회담'은 다국적 젊은이 11명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 이날 1.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올라갔다. 방송이 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 프로그램명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프로그램 관련 댓글이 쏟아져나올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홈페이지에는 '참 재밌고 유익했다 (ID: lj****)',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러운 외국인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ID:cele******)', '다른 나라 문화와 생각을 알 수 있어 좋았다(ID: song******)'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41&aid=0002224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