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들 드림군 돌잔치 포착…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9일 피아니스트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3년 7월 9일 태어난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것.

사진 속 하하-별 부부는 아들 드림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에 인사를 하고 있다. 별은 드림 군을 챙기고 있다. 한 켠에서는 유재석이 미소를 띄고 사회를 보고 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70915471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