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난 짠돌이 스타일, 제작비 직접 체크”



두 번째 미니앨범 ‘틴에이저’ 발표

정준영은 ‘짠돌이’다. 음악 외 다른 곳에 돈이 들어가는 것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정준영은 지난달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틴에이저’(Teenager)을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이별 10분전’으로 활동한지 8개월여 만이다. 직접 프로듀싱을 하고 전곡의 작곡 및 작사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고 애정을 쏟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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