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봄 봐주기 의혹’ 해외서도 주목



WSJ “걸그룹 마약스캔들” 보도
日도 연일 보도… 현지반응 싸늘

암페타민 각성제를 밀반입했으나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유명 걸그룹 2NE1 멤버 박봄(31)씨 관련 뉴스가 연일 해외 언론을 통해 퍼지고 있다. 박씨가 한류스타로 국제적 인기를 누린 만큼 해외에서 주목받는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 검찰이 박씨 사건을 부당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이 국제사회에 퍼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일(한국시간) ‘K-팝 수장, 2NE1 마약 스캔들 보도 부인(K-Pop Boss Refutes 2NE1 Drugs Scandal Report·사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2&aid=0002688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