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성형수술, 돈이 아까워서 한번도 안했다" 자연미인 입증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성형수술을 한 번도 한 적 없는 자연미인임을 밝혔다.

송가연은 내달 17일 '로드FC 프로 데뷔 전'을 앞두고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송가연은 '시합을 하다가 얼굴 다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런 질문 정말 많이 받는다. 그런데 하나도 걱정되지 않는다"며 "싸우다가 얼굴이 찢어지면 꿰매면 되는 거고, 멍들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니까 괜찮다"고 쿨하게 답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04&aid=0000073144&date=20140709&type=1&rankingSeq=105&rankingSectionId=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