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종석도 못 구한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꽃이라 불리던 밤 10시대 프라임 타임. 신인 배우들에겐 꿈의 작품이었던 월화·수목 드라마가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월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와 4월 종영한 MBC ‘기황후’ 이후 눈에 띄는 작품이 없는 모양새다. 10%를 겨우 넘는 턱없이 낮은 시청률.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해도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기엔 역부족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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