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의 딸 현진, 걸그룹 멤버로 전격 데뷔. '이겨'란 예명으로 활동 예정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가요계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로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던 이겨(황현진)가 7일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키로이컴퍼니의 신인 걸그룹 '예아(Ye.A)'의 멤버로 데뷔 소식을 전한 것.

'이겨'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황현진이 속한 청순돌 '예아(Ye.A)'는 8인 8색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8인조 걸그룹으로,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아이비의 '바본가봐'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 양정승이 발굴, 제작한 신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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