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밀반입 논란’ 박봄의 숨바꼭질

투애니원 일본 공연 조용히 출국

11일 ‘룸메이트’ 녹화도 불참키로

‘마약류 밀반입’ 논란에 휩싸인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숨바꼭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하고 공연을 위한 출국길에서도 취재진의 눈에 띄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등 이번 논란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봄은 11일로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키로 했다. 연예계에서는 사실상 하차 수순이 아니냐는 시선이 나온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70706580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