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황정음, 친부 정동환 정체 알고 충격 ‘총리의 딸’



황정음이 친부 정동환의 존재를 알고 충격에 젖었다. 

6일 방송된 SBS ‘끝없는 사랑’에선 인애(황정음)가 친부 김건표(정동환)의 존재를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촬영에 한창이던 인애는 할머니가 쓰러졌단 전갈을 받고 급히 집으로 향했다. 이에 할머니는 자신이 언제 쓰러질지 모른다며 그녀에게 출생의 비밀을 고백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508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