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술채서 쫓겨나.."죄송하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가 비술채에서 쫓겨났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의 부탁을 들어주다 고소당할 위기에 놓인 도혜옥(황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은비를 알고 있다고 장수봉(안내상 분)에게 전화한 후 연민정이 "장은비 이야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말한 요청을 들어줬다.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70621470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