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김태호 PD "KSF, 결과로는 알 수 없는 드라마 썼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출전 소감을 밝혔다. 모든 멤버들이 완주에 실패한 가운데, 김태호 PD는 최선을 다한 멤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태호 PD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과로는 알 수 없는 엄청난 드라마를 쓴 무한도전 레이싱팀!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너무 잘했습니다!! 진짜 무한도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4070620190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