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母 마약류 암페타민 대리 처방, 전문가 "불가능"



박봄의 마약밀수 논란, 어떻게 봐야할까.

7월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봄의 입건유예 사건을 다뤘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유통이 금지된 암페타민을 82정을 들여온 것이 포착됐지만 해당 사건이 입건유예 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이와 관련 전문가는 박봄이 들여온 암페타민에 대해 "우울증에 우울함, 공황장애가 갖고 있는 불안을 완화시키는 약물이다. 식욕을 억제시키는 등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며 "다만 부작용과 중독성 때문에 1970년대에 국내에서는 이미 마약류로 분류돼 있다. 건강에는 치명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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