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성빈, 모기 물려 눈가 퉁퉁 "아바타 같아"



배우 성동일을 딸 빈이 모기에 한 쪽 눈이 물려 귀여움을 자아냈다.

빈은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아빠에게 "나 눈이 부었다"고 말했다.

잠에서 깬 아빠는 딸의 눈을 보고 깜짝 놀랐다. 모기에 물려 눈이 퉁퉁 부은 것. 흡사 권투 챔피언 같은 모습에 아빠와 아빠 친구 가족들은 모두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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