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사노타', 다솜-백성현 1년 후 재회 '해피엔딩'



다솜과 백성현이 이별 후 1년 뒤 우연히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6일 오후 8시 25분에는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최종회가 방송됐다. 마지막 회에는 공들임(다솜 분)과 박현우(백성현 분)가 헤어진 지 1년 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우연한 기회에 재회를 하며 다시금 로맨스를 꽃 피웠다.

이날 들임은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탔고, 뒤 따라오던 현우와 부딪히고 말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언성을 높이려던 찰나 서로를 알아봤고, 카페에서 "왜 떠난다는 이야기도 안했느냐"며 간단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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