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로 인생작 만난

조진웅 (본명 조원준)

1976년 3월 3일생

2004년 영화 '말죽거리잔혹사'로 데뷔







'끝까지 간다' 박창민 역으로 포텐 터지는 중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남자다우면서도 얼굴선이 고와서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