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본격 개편, 조형기·조혜련·김지선 하차

MBC 예능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가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선다. 조형기, 조혜련, 김지선 등 간판으로 활약한 터주대감 패널들이 하차하고 허경환, 김나영 등 젊은피들이 수혈될 예정이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을 비롯한 기존 패널들은 지난 5월 말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이번 개편을 계기로 새로운 패널들을 투입, 보다 신선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606070009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