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방 많은 ‘개과천선’, 득일까 독일까?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은 2주 연속 한 회 씩 결방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피할 수 없는 방송국의 스케줄 탓이었지만, 매주 ‘개과천선’을 기다려온 이들에게는 숨 막히는(?) 시간들이었을 터.

‘개과천선’은 지난달 28일 월드컵 출정식 경기 중계로 인해 한 회 결방했다. 이어 지난 4일에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인해 2주 연속 1회 결방이라는 ‘변수’를 맞이하게 됐다. 과연 이 변수는 시청률에 영향을 미치는 ‘악수’가 될까, 시청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어 모으는 ‘신의 한 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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