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앞둔 이제훈, '홍길동'? '권법'? '타짜3'? 러브콜 쇄도

7월 제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이 쏟아지는 러브콜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제훈은 차기작을 놓고 내년 일정까지 조율 중이다. 현재 이제훈이 차기작으로 유력하게 논의 중인 작품은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의 신작 '명탐정 홍길동'. 데뷔작으로 665만명을 동원한 조성희 감독의 신작 인만큼 영화계 관심이 높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탐정 이야기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60509591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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