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류진·임찬형, 순둥이 부자의 ‘블랙홀 매력’



안방극장이 배우 류진과 그의 아들 임찬형의 순둥이 매력에 푹 빠졌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안기진 않지만, 해맑은 동심의 소유자 임찬형과 아들 못지 않게 순한 ‘기린 형’ 류진이 ‘아빠 어디가’가 요즘 강력하게 뿜어내는 청정 웃음의 한몫을 하고 있다.

류진과 임찬형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잘생긴 외모와 대비되는 ‘허당 부자’로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큰 키에 부족함 없는 잘생긴 외모의 이 부자는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빈 구석이 많은 게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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