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성애자' 존박, 3년 갈고닦은 냉면세계



존박은 '냉면 성애자'다. 미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 고유 음식인 평양냉면을 지독하게 사랑한다. 
존박이 냉면을 좋아하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SNS(소셜 네트워트 서비스)를 통해 시도 때도 없이 냉면을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 탓에 더욱 유명해졌다. '어우 추운데 냉면 땡긴다' '어우 새벽인데 냉면 땡긴다' '이런 날씨엔 역시 냉면이지' '비 오는 날엔 냉면이지' '애매한 시간에 배고플 땐 냉면이지'. 게시글도 상당하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978340&iid=1079198&oid=420&aid=0000000880&ptype=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