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조승우 외모 극찬 "생긴 게 다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현성은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의 산실인 극단 학전의 창단 멤버였다. 학전의 독수리 5형제는 김윤석, 설경구, 황정민, 조승우, 그리고 나다"라고 밝혔다.

특히 장현성은 학전 시절을 떠올리며 "그 땐 내가 괜찮았다. 조승우·김윤석·설경구는 보이지도 않았다"라고 폭탄 발언을 하면서 "황정민은 나보다 못 생겼었다"고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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