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유영, 밀라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韓최초'

신인배우 이유영이 2014년 밀라노국제영화제(MIFF)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밀라노영화제 측은 12일 새벽(한국시간) 주요 부문 수상작(자)를 발표했다. 이미 예견한대로 이유영은 영화 '봄'(조근현 감독)을 통해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478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