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 완료 ‘아빠어디가’, 다시 찾아온 봄



‘아빠어디가’에 봄이 돌아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새 가족인 배우 정웅인-세윤 부녀가 합류한 첫 번째 여행이 펼쳐졌다.

세윤은 이번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기존 가족의 아이들은 밝고 씩씩한 세윤을 열렬히 환영했고, 세윤은 자신을 따르는 동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맏언니의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줬다. 언니를 위한 환영 선물을 준비 못해 슬픈 빈이, “귀엽다”는 칭찬에 긴장하는 민율, “나 걱정한단 말이야”는 말로 속내를 드러내는 찬형, 아빠 보다 세윤이 좋다는 리환, 모든 것을 다 해주고픈 ‘오빠’ 후 등 첫 만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들은 시청자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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