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정세윤 첫만남에 성빈 속마음 "부럽고 미안해"



세윤은 언니없던 빈이 마음에 쏙 든 언니였다. 성동일은 "언니가 너를 많이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 과정에서 성빈은 "하나 슬픈게 있다"며 성동일에게만 귓속말을 했다. 알고보니 성빈은 친구들에게 잔뜩 선물을 받은 세윤이 부럽기도 하면서 자신은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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