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 번지점프 당첨에 경악 "가족행사 평생MC 하겠다"



하지만 바로 이 때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게임에서 진 사람만 번지점프를 할 것을 제안했고 사다리 타기 결과 김준호가 번지점프 주인공으로 당첨됐다.

절망한 김준호는 "100만원을 주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가족행사 평생 MC를 제안하기도 했지만 번지점프 취소로 이어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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