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조세호 "日 살면서 영어유치원 다녔다" 부잣집아들 인증



그러나 서강준은 초딩영어 수준을 드러냈고 헬리콥터 얘기도 꺼내지 못한 채 대화는 급하게 마무리 됐다. 답답해하던 조세호는 직접나서 대화를 시도했다. 영어와 콩글리시가 쏟아졌지만 대화가 이뤄졌고 헬리콥터도 찾았다.

조세호는 "어릴 적 일본에서 살아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안다. 또 일본에서 살았을 때 영어유치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웃자 조세호는 "왜 웃으시냐? 진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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